AI로 신소재 발견하는 시대, 페리오딕 랩스가 3000억 투자받은 이유
OpenAI와 구글 브레인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페리오딕 랩스가 30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AI 과학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요. 이들이 꿈꾸는 것은 AI가 직접 실험실에서 신소재를 발견하는 미래랍니다. AI가 실험실에서 직접 신소재를 만드는 시대 페리오딕 랩스의 창립자들은 단순히 AI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을 넘어서려고 해요. 리암 페더스(OpenAI 출신)와 에킨 도구스 추북(구글 브레인 출신)은 AI가 실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