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상담사가 아이의 속마음을 듣는 시대, 과연 안전할까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학교에서 겪는 고민을 모두 알기 어렵다는 사실에 불안함을 느낍니다. 최근 미국 등 해외 학교에서는 챗봇 형태의 AI 상담사를 도입해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대화 상대를 넘어 학생의 위험 징후를 감지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는데요. 과연 기계가 아이의 정서적 버팀목이 될 수 있을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현실적인 쟁점들을 정리했습니다. AI 상담사가 아이들의 … Read more